여기도 화르륵

Candle
으흠...부디 빨리 촛불을 끌수 있기를..

by 나른한오후 | 2009/06/04 20:30 | 트랙백 | 덧글(0)

아침 산책

얼마전에 새벽녘에 뜬금없이 아침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공기 매캐한 서울 한복판이지만 그래도 아침공기는 뭔가 느낌이 다르네요.

by 나른한오후 | 2008/08/29 05:57 | Diary | 트랙백 | 덧글(0)

용인에 알바다녀왔슴다

저번주 주말에 잠결에 받은 친구 전화덕분에 용인 스피드 웨이에 알바하러 다녀왔습니다.
여름에 휴가도 못가고 했던지라 돈도 벌고 피서기분도 느낄 겸 다녀왔네요.

일의 내용은 GTM이란 자동차경주에 행사부스 지으러 가는거였습니다.
그런데 갔더니 휘유...레이싱이란게 좀 부자집 취미인가보더군요.
원 디카부터 시작해서...SLR맥라렌에 차들도 후덜덜 하고. 여하간 이래저래 잘 일하고 잘 놀다 왔습니다.
거기에 담당하시는 분이 밥도 어찌나 잘 주시던지..>_<

올 여름 휴가는 이걸로 땡쳐야 겠네요.
뭐 나름 돈도 벌었으니 좋은 휴가인듯.

PS : 일하면서 급하기 사진을 찍었더니 핀이 다 나가버렸네요;; 그냥 무시하시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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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른한오후 | 2008/08/27 22:40 | Diary | 트랙백 | 덧글(3)

한밤중의 대청소!

전에 포스팅했던 쌓여가던 책들이 점점 단세포 분열하듯이 분열하는 것 같아서
도저히 못참고 지금까지 엄두가 안나서 미뤄만 왔던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뜬금없는 새벽1시에.....

동생은 몬스터헌터란 게임의 노산룡을 잡아야 된다고 컴퓨터좀 쓰자길래 옆에서 그거 구경하던 차였는데..
자꾸 방안이 너저분한 꼴이 눈에 들어오지 뭡니까...

지금까지는 엄두가 안나서 손을 못댔는데 마침 기회다 싶어 해치웠습니다.
방금 끝났으니 3시간 반정도 걸렸네요. 으휴....

소설, 만화, 사전, 수필집 등등 합쳐서 대략...음... 600권정도 되는군요.
한동안은 손댈일 없을겁니다....여러번 할만한 일이 아니예요..ㅡ.ㅜ

뭐 정리 끝난 후의 사진을 사진정도 올리는게 정석이라면 정석이겠습니다만,
양이 양이다보니 정리해도 남들 보기엔 별 티가 안나서 사진은 자제해야겠네요.

여하간 수고했다 나!

by 나른한오후 | 2008/08/16 04:44 | Diary | 트랙백 | 덧글(0)

나고미 자시고 오셨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홍대를 갑니다만 오늘은 친구녀석이 같이 가자 하길래
맛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크히히

나고미라고 어제 홍대태그로 이글루 포스팅 둘러보니 많은 분들이 다녀오신 라멘집이더군요.
면요리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이니 안갈수가 없어 기회다! 하고 바로 다녀왔답니다.

살짝 헤맬뻔 했는데 의외로 자주 다니던 골목에 있어서 살짝 놀랐네요.
보아하니 생긴지 얼마 안되는 가게 같았는데 이제 이걸로 홍대에 제가 아는 라멘집만 7개로군요...
히카타분코, 106, 멘야도쿄, 산쪼메, 라멘81번옥, 하카타야, 나고미까지..허허 많기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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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른한오후 | 2008/08/10 04:06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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