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올해 첫 '쓰잘데 없지만 왠지 하나쯤 사보고 싶었던 물건에 지름신 강림' 포스팅입니다!! 짜잔~~
물론 필요를 느껴서 지른 물건들도 있습니다만...결국은 지른 물건이라서요 ㅎㅎ
아! 이 다소곳한 택배상자의 자태!! 감동입니다.크!!
그나저나 택배아저씨가 계단 걸어올라오는 소리가 어찌나 맑고 곱던지 눈감고 듣고있으니 마치 천국의 종소리같더군요.
확실히 제가 그동안 쌓인게 있었나 봐요. 정신놓고 지른 물건 올라오는 소리에 이다지도 설레는걸 보면요 ㅋㅋ
여기에 지름신 은총이 한가득 ㅋ
사실은 상자에 담겨 온 물건입니다만
상자는 갑작스런 바퀴벌레와의 전투로 순직...크흑. 바퀴벌레 무서워요..ㅡ.ㅜ
자 이게 무엇일까요~♡
등에 맬수도 있답니다.
팡~넵 우산입니다.
우산치고는 많이 비쌉니다만 뭐랄까 처음 쥐었을때의 심리적 만족감이랄까요....좋더군요..^^;;
이맛에 지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비오는날이 기대되네요>_<닫기
새신~♡
kasina에서 마침 50%세일을 하길래 동생 꼬드겨서 두켤레 샀습니다.
smith2.0 시리즈는 매장에선 이미 재고가 다 빠졌더군요.
요건 동생신으려고 산거...하지만 사이즈는 동일하니까 저도 신습니닼.
전에 신던 신발도 DC였는데 워낙 편하게 잘신어서 또 DC로 샀습니다만...이번엔 어떨지 모르겠군요.
사이즈가 미묘해서;;; 역시 신어보고 사는게 최곤데 말이지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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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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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필요를 느껴서 지른 물건들도 있습니다만...결국은 지른 물건이라서요 ㅎㅎ

그나저나 택배아저씨가 계단 걸어올라오는 소리가 어찌나 맑고 곱던지 눈감고 듣고있으니 마치 천국의 종소리같더군요.
확실히 제가 그동안 쌓인게 있었나 봐요. 정신놓고 지른 물건 올라오는 소리에 이다지도 설레는걸 보면요 ㅋㅋ
여기에 지름신 은총이 한가득 ㅋ

상자는 갑작스런 바퀴벌레와의 전투로 순직...크흑. 바퀴벌레 무서워요..ㅡ.ㅜ



우산치고는 많이 비쌉니다만 뭐랄까 처음 쥐었을때의 심리적 만족감이랄까요....좋더군요..^^;;
이맛에 지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비오는날이 기대되네요>_<
새신~♡



전에 신던 신발도 DC였는데 워낙 편하게 잘신어서 또 DC로 샀습니다만...이번엔 어떨지 모르겠군요.
사이즈가 미묘해서;;; 역시 신어보고 사는게 최곤데 말이지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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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개봉기 따윈 없고 바로 현장 투입된 러블리 전자레인지군입니다 ㅎㅎ.
오븐,냉장고,밥솥,김치냉장고,전자레인지 다 흰색으로 맞춰놓으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앞으로 팍팍 부려먹어야겠습니다. 아 행복해~♡
오븐,냉장고,밥솥,김치냉장고,전자레인지 다 흰색으로 맞춰놓으니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앞으로 팍팍 부려먹어야겠습니다. 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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