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문 초고 만들어서 내일 교수님이랑 상담해야되는데 아직 제목도 안씀.
마음이 심란하니 치킨이 아른거려요.
발은 시렵고 방은 춥고....
졸논 얘기를 하자면 대충 방향은 머리속에 있는데 키보드로 손이 안가는 상황.
시간도 없는데 심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시작을 못하겠어요.. 아무나 좀 도와주.......ㅜㅜ
PS : 아무 상관도 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어제 지하철 노약자 석에서 에미넴북을 읽고 계시던 할머님을 봤습니다 스웩.
그 연세에 에미넴이라니...멋지다는 생각 밖에 안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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